Mail Library 용량의 무한증가 문제

항상 새로운 문제가 생기면 이것을 해결법을 찾기 위해서 항상 애플 데이터 베이스를 한없이 헤메이곤 한다. 이 삽질은 아마도 내가 이 일을 그만두기 전까지는 계속 될 것이다.

오늘의 문제는 특별히 저장한 것이 없는데 500GB의 하드드라이브가 꽉 차버린 케이스이다. 처음에는  system log의 비정상적 증가를 생각했으니 그곳에서는 아무런 문제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사용자의 라이브러리를 하나씩 점검해 본 결과 mail library가 470GB 정도를 차지해버린 주범임을 알아냈고 recovered massage 라는 폴더 안에서 파일들이 계속 복제가 되면서 증가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파일들을 모두 제거 한 후 다시 mail을 실행하니 역시나 같은 증상의 반복이었다. 해당 내용을 가지고 애플 DB를 검색시작. 30분 만에 해답을 찾아냈다. 이것은 offline cache의 문제였다.

해결법
우선은 터미널을 실행하고.
사용자 계정의 라이브러리로 이동
cd ~/Library/Mail

파일목록을 확인한다.
ls

이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와 비슷한 이름의 폴더를 찾는다. 예를들면 ’IMAP-fotowork@gmail.com@imap.gmail.com’ 이런 폴더이다.

폴더를 찾았으면 다시 그 폴더로 이동.
cd IMAP-fotowork@gmail.com@imap.gmail.com

그리고 히든폴더인 offline cache로 이동
cd .OfflineCache

이제 다시 목록을 확인
ls

여기서 ’1′, ’2′, ’3′ 등의 이름을 가진 파일들이 보인다면 제대로 찾아온 것이다. 이런것들이 안보인다면 다른 폴더일 수 도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해 보기 바람.

이제 이 파일들을 제거할 차례
rm *

Mail app을 실행하여도 recovered massage 폴더의 메세지가 증가하는 증상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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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X-CAN USB cable

 차를 좋아한다면 차에 관한 모든것을 직접 다루워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것이다. 특히 차에 문제가 생겼을때 직접 수리를 해보고 싶어도 첫번째 마주치는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할 것인가?’ 이다. 아마도 그 시작점을 가르쳐 주는 것이 진단툴이라고 생각이 된다. 요즘의 자동차들을 다 컴퓨터의 제어를 받고 있다. 보통 ECU, Engine Control Unit, 이라고 불리는 컴퓨가가 장착이 되어있고 모든 장치들은 이 컴퓨터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고 작동에 관한 데이터들을 이 컴퓨터에 저장이 된다.  따라서 대부분의 문제점이나 오작동에 관한 것들이 ECU에 저장이 되는 것이다. 보통 차에 문제가 생겨서 서비스샵에 가면 그곳의 기술자들도 항상 스캐너라 불리는 작은 컴퓨터로 ECU에 저장된 데이터를 먼저 불러내어서 저장된 에러 메세지를 먼저 확인을 해서 어떠한 것을 점검을 할지 결정을 하는 것이다.

이번에 구입한 HEX-CAN USB 케이블은 Ross-Tech에서 개발한 것으로 전용 프로그램인 VCDS사용하여  폭스바겐/아우디 그룹 모든 차량의 ECU 스캔 및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다기능을 가진 인터페이스이다.
이제 차에 문제 생겨도 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샵에가서 아쉬운 소리 안해도 우선 기본적인 체크는 가능해졌다. 프로그램이 원도우 전용이라 항상 맥에서 가상머신을 돌려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래도 내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제 무선 임팩트와 토크렌치, 스탠드만 구하면 다른 특별한 공구는 없어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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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와 개인 블로그 분리 시작

그동안 하나로 합쳐져서 중구남방. 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결국 스튜디오 웹페이지의 전문성을 더 부여하기 위해서 블로그와 분리 결정 앞으로는 좀 더 신경 좀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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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시후 태어나다

아들 시후가 탄생. 뭐가 그리 급했는지 예정일 보다 열흘 일찍 나왔네.
201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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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at 타이어 교환

그동안 와이프의 차를 몰아보면 항상 90km/h 에서 110km/h 사이의 속도에서 핸들로 진동이 느껴지고 그 진동에 따른 소음이 있었다. 물론 와이프는 느끼지 못했지만. 이러한 진동은 차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생기는 데, 이런 경우 제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휠 밸런스가 되겠다.
와이프의 차를 중고차로 사면서 계속 신경이 쓰이던 부분이 한가지 더 있었는데 그것은 타이어 였다. 경매장을 통해서 춥고 도로 사정이 별로인 사스카추완주에서 밴쿠버로 온 차량이라 타이어의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였다.
이 두가지의 문제 해결을 위해 타이어샵에 들러서 타이어 4개를 모두 탈거하여 상태를 확인하였다. 육안상으로 볼때 왼쪽 뒤의 휠의 휘어짐이 있었는데, 내년 쯤에 휠 전체를 교환할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그냥 사용하기로 결정. 자금 사성장 우선 상태가 안좋은 타이어 2짝을 교환결정.가격대비 성능비로 금호나 한국타이어어 가격을 물어봤는데, 샵 주인이 던롭이 프로모션이 있어 더 싸게 줄 수 있다고 던롭 시그니쳐 사계절 타이어를 추천해주었다. 이전에 내 GTI에서 코드 절장으로 짱구가 되어 버린 던롭타이어들을 생각하며 잠시 고민. 이건 그냥 신뢰성 문제였다. 하지만 가격을 더 싸게 준다는데 고민을 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 던롭을 구입하기로 하고, 교환 후 4바퀴 모두 휠 밸런스를 체크를 하였다. 새로운 타이어를 앞쪽에 설치하려고 하니 타이어샵 주인은 뒤에 장착하는 것을 추천을 한다고 강조를 해서 후륜에 새 타이어를 장착했다.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런 비디오를 찾았다.

물론 이 비디오를 본 후에 생각이 난건 현재 차량에 ESP가 장착이 되었는데 이게 의미가 있을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타이어 교환 후 바로 고속도로로 고고싱, 120km/h 까지 가속하면서 시험해 본 결과, 떨림이나 진동은 나타나지 않았다. 휠 밸런스로 문제 해결. 만세. 딴거였음 돈 많이 들었을 것인데 그래도 저렴하게 해결되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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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TV Live

새로운 지름. 그동안 남는 맥북에 XBMC를 설치해서 Media Player로 활용을 했지만 하드웨어의 한계로 매끄럽지 못한 1080p 소스 플레이 문제와 팬 소음이 점점 거북해 지던 중, 우연이 찾게된 WD Live TV. 코스코에서 지나가면서 봤을땐 단지 WD 제품이란 이유로 하드디스크로만 생각했던 제품이다. 리모콘의 조작이 조금은 XBMC 보다는 불편한 편이지만 화질, 자막지원 등이 조금 더 좋은 제품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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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sound


우리 애가 10월 23일 예정이랍니다.
그때까지 잘 자라주길.
엄마가 지어준 태명은 딸기. 딸기 꿈을 2번 꾸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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